현장정산

자재 재고 실사하는 법 — 세어 보고 차이를 기록으로 맞춘다

실사는 장부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세어 본 수량으로 장부 숫자를 그냥 고쳐 쓰면, 왜 틀렸는지 알 기회가 사라집니다.

순서

  1. 실사하는 동안은 입출고를 멈추거나, 그 시간대 움직임을 따로 적는다
  2. 위치별로(창고 → 차량 → 현장 보관분) 센다
  3. 센 수량과 장부 수량을 나란히 적는다
  4. 차이가 있으면 차이만큼 '실사' 줄을 추가하고 이유를 메모한다

얼마나 자주

모든 품목을 매달 세기는 어렵습니다. 비싸고 자주 움직이는 품목(전선, 조명, 수전, 주문 자재)은 짧은 주기로, 싸고 덜 움직이는 소모품은 분기에 한 번처럼 나눕니다.

차이가 반복되면

  • 같은 품목이 매번 모자란다 → 현장에서 쓰고 안 적는 경우
  • 매번 남는다 → 반납·회수를 안 적는 경우
  • 규격이 비슷한 두 품목이 서로 반대로 틀린다 → 이름 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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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관리 요령입니다. 세무·법률 문제는 세무 대리인이나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