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하나의 받을 돈(계약·추가공사), 들어간 돈(자재·인건비·기타), 받은 돈을 적으면 마진·마진율·남은 잔금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부가세 별도/포함/없음을 고를 수 있습니다.
작성법
- 맨 위에 현장명·주소·공사 기간·담당 팀장을 적고 부가세 방식을 고릅니다.
- 받을 돈에는 공급가액만 적습니다. 부가세 칸은 자동입니다.
- 들어간 돈은 수량×단가로 적습니다. 폐기물·주차·장비 대여는 '기타'에 넣습니다.
- 받은 돈은 실제로 들어온 날짜와 금액만 적습니다. 약속한 날짜는 미수금 관리표에 씁니다.
도움말: 현장이 여러 개면 시트를 복사해 현장마다 한 장씩 씁니다.
입고·출고·반납·이동·실사를 한 줄씩 적으면 같은 품목·규격의 남은 수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맨 윗줄 필터로 품목·현장별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작성법
- 한 줄에 한 번의 움직임만 적습니다. 들어옴과 나감 중 한 칸만 채웁니다.
- 창고에서 팀장 차로 옮기면 보내는 쪽 '나감', 받는 쪽 '들어옴' 두 줄을 씁니다.
- 품목 이름과 규격은 띄어쓰기까지 똑같이 적어야 남은 수량이 합쳐집니다.
- 세어 본 수량이 다르면 '실사' 줄로 차이만큼 맞추고 이유를 메모합니다.
도움말: 벽지(롤)·타일(박스)·전선(m)처럼 단위가 다른 것은 섞지 않습니다.
계약에 없던 공사를 하기 전에 내용·수량·단가를 적고 집주인 서명을 받아 두는 양식입니다. 공급가·부가세·합계와 공사 기간 변경, 대금 지급 방법 칸이 있습니다.
작성법
-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씁니다. 끝난 뒤에 받으려 하면 금액을 두고 다투기 쉽습니다.
- '조명 추가'가 아니라 '거실 T5 간접등 8m 추가 설치(자재 포함)'처럼 무엇을 어디에 얼마나 하는지 적습니다.
- 기간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날수를, 대금은 잔금과 함께 받을지 따로 받을지 적습니다.
- 서명을 받은 뒤 사진으로 남기고 현장 정산서의 '추가공사'로 옮깁니다.
도움말: 문자·메신저로 동의를 받았다면 그 화면도 캡처해 함께 보관합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추가공사 대금을 받을 날짜와 함께 적어 두면 남은 금액, 밀린 날, 상태(예정·밀림·30·60·90일 이상)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맨 아래에 남은 금액 합계와 30일 이상 밀린 금액이 있습니다.
작성법
- 계약할 때 정한 지급 일정을 한 줄씩 미리 적습니다.
- 돈이 들어오면 '받은 금액'만 채웁니다. 나눠 들어오면 더한 값을 적습니다.
- 필터로 '30일 이상'만 골라 연락 순서를 정합니다.
- 연락한 날과 통화 내용을 메모해 두면 나중에 지급명령 등을 준비할 때 근거가 됩니다.
도움말: 기준일은 오늘 날짜로 자동입니다. 지난 달 기준으로 보려면 B3 칸에 날짜를 직접 넣습니다.